좌계님 글_금척(金尺) 추적_4편_금척의 구조

최고관리자

우리역사의 진실
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공지사항
공지사항


운영자칼럼
 
작성일 : 18-03-05 08:59
좌계님 글_금척(金尺) 추적_4편_금척의 구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877   추천 : 0  
title=''>

* 좌계님 글_금척(金尺) 추적_4편_금척의 구조

계 속

<약(藥)-물(水)>은 병(病)과 사람의 체질(體質)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는데,
요컨데, 한약(韓藥)을 ‘다려서 된 물(水)’일 것입니다.

 <약(藥)-물(水)>이 주입될 때에는 ‘적정한 온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금척(金尺)의 머리 부분의 ‘윗 사발’을 열고, ‘쑥’과 갈은 불(火)을 피워서 적정 온도(溫度)로 높힐 수가 있는 것입니다.
 (‘쑥’은 침투력이 강한 것이기 때문에, 쑥으로 덥히게 되면, 이 ‘쑥’의 기운(氣運)이 ‘약물’에 침투되는 효과도 있다고 봅니다.)

이처럼 ‘금척(金尺)의 사발 - 이를 금구(金甌)라고 표현하는데, 결국 지구(地球)를 상징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
속(內)에 불(火)을 피우는 것이 중요한 것은
이른바 <뜸(=구(灸)>도 뜰수 있는 장치로써 금척(金尺)이 사용되었음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래 사발(=하구(下甌)’이 ‘윗 사발(=상구(上甌))’와 결합되는 윗 쪽 ‘테두리’ 주변(周邊)에는
‘밖’으로 튀어나온 유두(乳頭)들이 있었다고 둘러쳐져 있다고 추측을 합니다.

즉 ‘사발’의 재질 자체가 어떤 금속(金屬)이기 때문에,
‘쑥’에 의해서 덥혀져서 하구(下甌) 전에 두르고 있는 유두(乳頭)가 ‘뜸’을 뜰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에는
‘차가운 기운(氣運)’을 침(針) 혹은 유두(乳頭) 혹은 주사기(注射器) 속의 약물에 전하기 위해서
‘금속 사발(=금구(金甌))’ 속에 얼음을 채워둘 때도 있을 것입니다.

요컨데, 
금척(金尺)은
①침(針)과
②동시에 ‘약물(藥物)주입을 하는 주사기(注射器)’ 역할 및
③ 뜸뜨는 도구(道具)로써의 역할이 가능하도록
선도성모(仙桃聖母)와 혁거세(赫居世) 왕(王)께서는 전래되는 금척(金尺)을 변화시켰던 것입니다.

의료기(醫療器)로써의 금척(金尺)은 침(針)과 뜸(=구(灸))을 놓으면서도
그 ‘자리’에 동시에 약수(藥水)를 주입하는 특이한 의학(醫學)이
혁거세(赫居世)의 어머니이신 선도성모(仙桃聖母)에 의해서 깊은 수준으로 발달되었음을 뜻합니다.


선도성모(仙桃聖母)의 의학(醫學)을 접목시킨 금척(金尺)은
쉽게 말해서 한방(韓方)과 양방(洋方)을 동시에 처방(處方)할수 있는 의료기(醫療器)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혁거세(赫居世) 왕(王)께서는
기존의 금척(金尺)을 ‘열쇠’ 역할을 하는 것에서 의료기(醫療器) 역할로 하는 것으로 변환(變換)시켰는가?”

이는 초(超)-원거리(遠距離)로 이궁(移宮)이나
난함선(欄檻船)을 통해서 낯선 지역에 들어갈 때,
그 지역의 원주민(原住民)에게는 항체(抗體)가 형성되어 있지 않는 병을 옮길 수도 있고,

반대로 그곳으로 돌아올 때에,
출발(出發)한 쪽에서는 항체(抗體)가 없는 어떤 병균(病菌)을 옮기는 피해가 워낙 많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금척(金尺)을 의료기(醫療器)로 혁신하는 발명(發明)을 하신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실제 유럽인들이 미주(美洲)로 들어간 후에,
원주민(原住民)들이 학살(虐殺)도 많이 당했지만,
대부분이 그들에게는 항체(抗體)가 형성되지 않는 병균(病菌)을 대동(帶同)하고 왔기 때문에
몰살(沒殺)당한 것으로 오늘날 밝혀지고 있습니다.

좌계가 볼 때에는
혁거세(赫居世) 왕(王)의 모친(母親)이신 선도성모(仙桃聖母)께서는 의성(醫聖)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각종(各種) 병(病)
- 그것도 알 수 없는 먼 지역(地域)에서 온 병을 다스리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아마도 이런 처방(處方)을 알고 있는
숨은 ‘까마득한 해외(海外)’의 의사(醫師)들과 연모(戀慕)하게 되어서
혁거세(赫居世) 왕을 잉태(孕胎)하게 되었다고 추측을 합니다.

선도성모(仙桃聖母)는
‘북부여(北夫餘) 제실(帝室)의 딸’인데
이런 임신(姙娠)이 성골(聖骨)과의 결혼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규탄을 받아서 쫓김을 당한 것으로 추측을 합니다.

그러나
선도성모(仙桃聖母)께서는 자신의 의학(醫學)을 가장 효과적으로 펼칠 수 있는 금척(金尺)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선도성모(仙桃聖母)의 금척(金尺)은
그 재질(材質)이 워낙 특수(特殊)해서 보편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드님이신 혁거세(赫居世) 왕은
‘보편화할 수 있는 금척(金尺)’을 ‘선도성모(仙桃聖母)의 금척’으로 부터 변화시켰다고 추측을 합니다.

왜 하필(何必)이면
선도성모(仙桃聖母)와 혁거세(赫居世) 왕(王)께서는
자신의 의학(醫學)을 원래 항구(港口)의 관제사(管制士)들인 해척지모(海尺之母), 수척지모(水尺之母)들이 쓰는
‘그때 그때 마다 변하는 열쇠’인 금척(金尺)에 접목시켰을까?

대개 병균(病菌)은 잠복(潛伏)기간이 있는데,
긴 항해를 해오는 동안에, 발병(發病)하게 되면,
그 배를 타고 오는 사람을 참으로 곤경(困境)에 빠지게 됩니다.


육지(陸地)에 그대로 상륙하면, 병을 옮기는 것이 되고,
그렇다고 해서 계속 바다를 헤멜 수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해척지모(海尺之母) 혹은 수척지모(水尺之母)와
‘기(旗)를 통한 통신’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선내(船內)에 어떤 감염(感染)된 환자(患者)가 있는가?” 하는 것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약에 환자(患者)의 증세를 알면,
해척지모(海尺之母) 혹은 수척지모(水尺之母)는 금척으로써 복잡한 계산을 해서
‘침(針)놓을 자리’, ‘뜸들 자리’, ‘주사(注射)놓을 자리’를 모두 파악해서
이 금척(金尺)을 들고, 선내(船內)에 들어가 계속 치료를 하고, 완치(完治)될 때까지 보살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관경사국(管境四國) 시절의 해척지모(海尺之母)와 수척지모(水尺之母)들은
탁월한 의사(醫師) 였음을 또한 인정하여야합니다.

아무튼
선도성모(仙桃聖母)의 의학(醫學)을 금척(金尺)시킨 것의 탁월성이 인정된 것은
혁거세(赫居世) 왕(王)께서 이를 “‘북부여’에 표준(標準)-금척(金尺)으로 삼아야한다.”고
헌상(獻上)한 후라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열쇠’ 역할만 하던 금척(金尺)에서
‘의료기(醫療器)’ 역할까지 하는 혁거세(赫居世)왕의 금척(金尺)을
북부여에서 실험해 보았더니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이 되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고조선(古朝鮮)이래
선박생활을 해온 삼한인(三韓人)으로써는 ,
‘병(病)에 감염(感染)되었다 할지라도,
이를 진단해서 고치어서 접안(接岸)하는 지역에 옮기지 않고
초(超)-원거리로 여행할 수 있게 한 획기적인 업적’인 것입니다.

따라서
북부여(北夫餘)는 드디어 ‘관경사국(管境四國)’ 가운데 제일 먼저 개국(開國)하는 영광(榮光)을 주면서,
북부여(北夫餘)가 관장하는 모든 금척(金尺)을 ‘혁거세(赫居世) 형(形) 금척(金尺)’으로 바꾸는 결정을 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최고관리자 18-03-05 09:10
 
조선 태생의 근본인 '금척'
부도지에 나오는 '금척'이다.

이렇게 중요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추적과 홍보가 필요하다.
우리는 하늘에서 온 천손민족 아닌가?

북극성에 계신 마고(삼신)님이 이땅에 내려주신 '천손민족의 증표' 그것이 바로 금척이라는 말이다.
복본!
 
   
 

Total 1,58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미스테리) 놀라운 '남제서(南齊書)'의 대륙백제 기록 (2) 최고관리자 17-11-29 20:17 7236 0
공지 (조선일보) 나제 통문은 가짜다 (1) 최고관리자 18-02-07 13:18 4298 0
공지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09 0
공지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33 0
공지 쿠쉬나메(Kushnameh) _ 전체 820쪽 중 신라부분이 500쪽 최고관리자 18-12-04 22:08 340 0
공지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43 0
공지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12 0
공지 변화의 시대_'사라진 사서'도 곧 나타날 것! (1) 최고관리자 18-06-25 09:22 4221 0
공지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194 0
공지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05 0
공지 북한에 남겨진 '징심록(澄心錄) 15지' 구성은? 최고관리자 18-12-26 09:18 610 0
공지 중국의 동북공정 음모 대응방안_29페이지 최고관리자 14-08-19 08:47 15534 0
공지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180 0
공지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8편_카파카 (1) 최고관리자 17-07-06 14:42 8053 0
공지 단군조선_진한_주요유적지 분포도 (3) 최고관리자 18-08-26 10:56 2392 0
공지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187 0
공지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272 0
공지 (답변) 고려사 단군편과 제왕목록 (1) 최고관리자 18-02-27 10:44 5299 0
공지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07 0
공지 (鬼方流史) 지소씨의 후손들이 돌아오려 하고 있습니다. (1) 최고관리자 14-08-23 10:05 6920 0
공지 군자불사지국 최고관리자 19-01-28 09:39 510 0
공지 (서울대 이민재 교수) '천지꽃' 진달래가 제일이다_무… 최고관리자 14-10-05 15:00 7395 0
공지 (삼신) 중국 정사_지명색인_4만 6천여개_엑셀검색 최고관리자 14-12-10 09:45 5479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조건 '우주의 삼원'을 이해해야합… 최고관리자 17-12-24 22:05 7323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5433 0
공지 (반드시 보세요) 1편으로 연속해서 보는 강의 동영상 (1) 최고관리자 15-06-05 21:09 16611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0258 0
공지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2491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9367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0073 0
1588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09 0
1587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43 0
1586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12 0
1585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4_이.얼.싼의 비밀 최고관리자 19-05-16 09:20 104 0
1584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194 0
1583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05 0
1582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180 0
1581 천태산 마고 탱화 (1) 최고관리자 19-05-07 16:40 148 0
158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187 0
1579 역사의병대 지방 활동 개시 최고관리자 19-04-30 10:36 84 0
157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1_조선제(희생제) (1) 최고관리자 19-04-29 10:49 170 0
1577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272 0
1576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0_마고님의 3가지 선물 최고관리자 19-04-21 16:03 151 0
1575 별 흐름 최고관리자 19-04-18 15:32 144 0
157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2_성황(城隍)당 최고관리자 19-04-17 08:31 120 0
157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1_임검씨의 부도(符都) 건설 최고관리자 19-04-17 08:27 128 0
1572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의 의미 (2) 최고관리자 19-04-15 10:06 92 0
1571 2015년 단단학회_음력 3월 16일은 대영절(大迎節) 행사 (1) 최고관리자 19-04-15 09:52 57 0
1570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07 0
1569 오늘_음력 3월 15일 어천절! 단군왕검께서 하늘로 조천하신 날! 최고관리자 19-04-11 10:07 95 0
1568 중국 백만 군대도 못한일, 조선청년이 해냈다 최고관리자 19-04-09 13:22 191 0
1567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_음력 3월 16일_양력 4월 20일 최고관리자 19-04-09 12:16 167 0
1566 진달래 화전 최고관리자 19-04-05 09:44 118 0
1565 마고님 복 듬뿍 받는 하루 되소서! 최고관리자 19-04-02 10:10 146 0
156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2_사해순방 최고관리자 19-03-29 18:00 152 0
156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1_환웅의 무여율법 4조 (1) 최고관리자 19-03-29 17:56 142 0
1562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7_마고님의 벌 '대홍수' 최고관리자 19-03-29 17:50 127 0
1561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2_황궁씨의 장자 수인(유인)씨 (1) 최고관리자 19-03-29 17:39 125 0
1560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4_헬리혜성 최고관리자 19-03-25 09:29 101 0
1559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3_오로라 최고관리자 19-03-25 09:27 98 0
1558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2_첨성대 최고관리자 19-03-25 09:24 103 0
1557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1_청원 아득이 고인돌 최고관리자 19-03-25 09:20 130 0
1556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33 0
1555 대수맥_흘달단군 50년(1733년) 오성취루 기록 추적 최고관리자 19-03-20 14:19 98 0
1554 박창범교수, <단군세기> 오성취루기록 사실 재확인 (1) 최고관리자 19-03-20 10:55 131 0
1553 어천절 최고관리자 19-03-15 13:13 166 0
1552 천문류초_우레(雷) 최고관리자 19-03-13 14:12 136 0
1551 중국 신강성 천산산맥의 신비한 “천산설련(天山雪莲)” … 최고관리자 19-03-11 10:32 338 0
1550 벽력(霹靂) (1) 최고관리자 19-03-08 09:53 219 0
1549 천산설련은 황궁씨의 흔적! 최고관리자 19-03-06 15:58 184 0
154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1_황궁씨가 천산주에 도착하다 최고관리자 19-03-01 08:27 226 0
1547 (답변) 신지비사(神誌秘詞) 최고관리자 19-02-27 09:05 283 0
1546 무력을 사용하게 된 연유! 최고관리자 19-02-22 09:00 296 0
1545 일본도 삼신(마고)님의 자손 (1) 최고관리자 19-02-21 17:18 323 0
1544 임시정부의 전통성이 환국에서 출발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19-02-21 17:13 248 0
1543 오성 최고관리자 19-02-19 14:21 137 0
1542 정월 대보름 (1) 최고관리자 19-02-19 09:05 197 0
1541 청한자 김시습_'我生' 최고관리자 19-02-18 15:45 237 0
154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5_사해분거 최고관리자 19-02-10 09:14 298 0
1539 마고기원 11,156년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9-02-04 09:40 295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

 

 

출처: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operators&bo_cate=1&wr_id=1971